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05일 월요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제 24회 부산 국제영화제 <윤희에게> 오픈토크 세션이 열렸다. 임대형 감독과 주연 김희애, 김소혜가 개방된 무대에서 영화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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