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1월 03일 화요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예선 2라운드에서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인도에 2승을 거뒀다. 권순우와 정현은 단식에서 나란히 2-1로 역전승을 거두며 사상 첫 8강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 한국은 19일 이어지는 복식 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8강 진출을 확정한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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