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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0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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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관객과 만난 김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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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0/05 ] 부산 야외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김희애.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제 24회 부산 국제영화제 <윤희에게> 오픈토크 세션이 열렸다. 임대형 감독과 주연 김희애, 김소혜가 개방된 무대에서 영화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윤희에게>는 윤희에게, 잘 지내니? 라는 편지 한 통으로 시작되는 로맨스 영화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어머니 앞으로 도착한 편지를 읽은 딸은 편지를 보낸 곳으로 여행을 제안한다. 영화 영문 타이틀 Moonlit Winter가 보여주듯, 아름다운 겨울 풍경이 서정적인 로맨스와 어울려 관객의 가슴을 울린다. 배테랑 배우 김희애와 아이오아이 김소혜가 호흡을 맞췄다. 24회 부산 국제영화제 폐막작 선정작으로 2019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부산 국제영화제는 1996년 이래 24년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 대표영화제다. 부산 일대에서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6개극장 37개관, 85개국 299편 프리미어 145편 규모의 상영이 이루어진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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