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09월 28일 월요일      

 
일본 대지진
  • 도쿄, 일본 - 03/11/2011: 유치원 어린이들이 학교 운동장에 대피해 있다. 일본 동북부해안에 리히터규모 8.9의 강진이 발생 4m 높이의 쓰나미가 해안을 덮쳤고 도쿄 쿠단 카이칸 홍에는 지붕이 무너져 많은 사람이 부상했다. 일본 당국은 피해 상황 파악에 나섰으나 아직 정확한 집계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 도쿄, 일본 - 03/11/2011: 한 어머니가 자녀들과 함께 지진으로부터 길거리에 대피해 있다. 일본 동북부해안에 리히터규모 8.9의 강진이 발생 4m 높이의 쓰나미가 해안을 덮쳤고 도쿄 쿠단 카이칸 홀에는 지붕이 무너져 많은 사람이 부상했다. 일본 당국은 피해 상황 파악에 나섰으나 아직 정확한 집계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 지바, 일본 - 03/12/2001: 일본 지바현 주민들이 지진과 스나미가 지나간 후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강진과 스나미 여파로 12일 현재 후쿠시마현에 위치한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사능 물질인 세슘이 누출되 반경 10킬로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한편 일본당국은 자위대를 동원해 냉각장치 작동을 위한 비상전력장치 설비를 긴급 투입했다. 또한 이날 오후 4시 45분경 일본 NHK World 방송을 통해 아이모리현, 이와태현, 미야기현, 후쿠시마현 등 해안가에 지형에 따라 3m 높이의 스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보발령을 내렸다. 오후 5시 현재 NHK World News는 1호기 주변에 폭발이 일어나 났으며 현재 조사 중이라는 속보를 전하고 전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 지바, 일본 - 03/12/2011: 일본 지바현 주민들이 지진과 스나미가 지나간 후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강진과 스나미 여파로 12일 현재 후쿠시마현에 위치한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사능 물질인 세슘이 누출되 반경 10킬로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한편 일본당국은 자위대를 동원해 냉각장치 작동을 위한 비상전력장치 설비를 긴급 투입했다. 또한 이날 오후 4시 45분경 일본 NHK World 방송을 통해 아이모리현, 이와태현, 미야기현, 후쿠시마현 등 해안가에 지형에 따라 3m 높이의 스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보발령을 내렸다. 오후 5시 현재 NHK World News는 1호기 주변에 폭발이 일어나 났으며 현재 조사 중이라는 속보를 전하고 전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 [지바, 일본 - 03/12/2011] 일본 지바현 주민들이 지진과 스나미가 지나간 후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강진과 스나미 여파로 12일 현재 후쿠시마현에 위치한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사능 물질인 세슘이 누출되 반경 10킬로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한편 일본당국은 자위대를 동원해 냉각장치 작동을 위한 비상전력장치 설비를 긴급 투입했다. 또한 이날 오후 4시 45분경 일본 NHK World 방송을 통해 아이모리현, 이와태현, 미야기현, 후쿠시마현 등 해안가에 지형에 따라 3m 높이의 스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보발령을 내렸다. 오후 5시 현재 NHK World News는 1호기 주변에 폭발이 일어나 났으며 현재 조사 중이라는 속보를 전하고 전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

  • [도쿄, 일본 - 03/11/2011: 펜타프레스] 일본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진도 8.8 규모의 지진이 11일 오후 2시46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미야기(宮城)현 센다이(仙臺)시 동쪽 130㎞ 해저에서 발생했다. 이는 1900년 이후 세계 다섯 번째 규모의 강진으로 지진 직후에는 최고 높이 10m의 초대형 쓰나미가 일본의 북동부 태평양 해안을 휩쓸었다. 지진으로 도쿄의 모든 전철이 마비되자 지친 시민들이 역내에서 전철이 재가동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도쿄, 일본 - 03/11/2011: 펜타프레스] 일본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진도 8.8 규모의 지진이 11일 오후 2시46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미야기(宮城)현 센다이(仙臺)시 동쪽 130㎞ 해저에서 발생했다. 이는 1900년 이후 세계 다섯 번째 규모의 강진으로 지진 직후에는 최고 높이 10m의 초대형 쓰나미가 일본의 북동부 태평양 해안을 휩쓸었다. 지진으로 도쿄의 모든 전철이 마비되자 지친 시민들이 역내에 않아 전철이 재가동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 [도쿄, 일본 - 03/11/2011: 펜타프레스] 일본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진도 8.8 규모의 지진이 11일 오후 2시46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미야기(宮城)현 센다이(仙臺)시 동쪽 130㎞ 해저에서 발생했다. 이는 1900년 이후 세계 다섯 번째 규모의 강진으로 지진 직후에는 최고 높이 10m의 초대형 쓰나미가 일본의 북동부 태평양 연안을 휩쓸었다. 지진으로 도쿄의 모든 전철이 마비되자 시민들이 걸어서 퇴근하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도쿄, 일본 - 03/11/2011: 펜타프레스] 일본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진도 8.8 규모의 지진이 11일 오후 2시46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미야기(宮城)현 센다이(仙臺)시 동쪽 130㎞ 해저에서 발생했다. 이는 1900년 이후 세계 다섯 번째 규모의 강진으로 지진 직후에는 최고 높이 10m의 초대형 쓰나미가 일본의 북동부 태평양 연안을 휩쓸었다. 지진으로 도쿄의 모든 전철이 마비되자 도쿄시내는 자동차와 도보로 퇴근하는 시민들로 교통이 마비되었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후쿠시마, 일본 - 03/14/2011: 펜타프레스]지진해일에 실종된 가족을 찾기위해 한 생존자가 후쿠시마현 폐허 속 마을을 돌아보고 있다. . 지난 11일 리히터 지진계 9.0으로 기록된 최악의 지진과 지진해일이 덮친 일본 동북부 지역에 사상자 규모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현재 후쿠시마현 원전 3호기 추가 폭발로 방사능 유출과 계속되는 여진 속에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저작권자ⓒ 글로벌 사진통신사 Penta Pres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후쿠시마, 일본 - 03/14/2011: 펜타프레스]지진해일에 실종된 가족을 찾기위해 한 생존자가 후쿠시마현 폐허 속 마을을 돌아보고 있다. . 지난 11일 리히터 지진계 9.0으로 기록된 최악의 지진과 지진해일이 덮친 일본 동북부 지역에 사상자 규모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현재 후쿠시마현 원전 3호기 추가 폭발로 방사능 유출과 계속되는 여진 속에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저작권자ⓒ 글로벌 사진통신사 Penta Pres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후쿠시마, 일본 - 03/14/2011: 펜타프레스]지진해일에 실종된 가족을 찾기위해 한 생존자가 후쿠시마현 폐허 속 마을을 돌아보고 있다. . 지난 11일 리히터 지진계 9.0으로 기록된 최악의 지진과 지진해일이 덮친 일본 동북부 지역에 사상자 규모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현재 후쿠시마현 원전 3호기 추가 폭발로 방사능 유출과 계속되는 여진 속에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 [후쿠시마, 일본 - 03/14/2011: 펜타프레스] 생존자들을 찾기 위해 경찰관이 폐허가 된 어촌마을 수색하고 있다. 지난 11일 리히터 지진계 9.0으로 기록된 최악의 지진과 지진해일이 덮친 일본 동북부 지역에 사상자 규모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현재 후쿠시마현 원전 3호기 추가 폭발로 방사능 유출과 계속되는 여진 속에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저작권자ⓒ 글로벌 사진통신사 Penta Pres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후쿠시마, 일본 - 03/14/2011: 펜타프레스] 지난 11일 리히터 지진계 9.0으로 기록된 최악의 지진과 해일이 덮친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는 사상자 규모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해일로 폐허가 된 마을에 파괴된 가옥들과 자동차들이 뒤엉켜 있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후쿠시마, 일본 - 03/14/2011: 펜타프레스] 지난 11일 리히터 지진계 9.0으로 기록된 최악의 지진과 해일이 덮친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는 사상자 규모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현재 후쿠시마현 원전 3호기 폭발에 따른 방사능 유출과 계속되는 여진으로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지진과 해일로 붕괴된 방파제 테트라 포트가와 해일에 휩쓸려 내려온 승용차가 당시 해일의 위력을 말해주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후쿠시마, 일본 - 03/14/2011: 펜타프레스] 지난 11일 리히터 지진계 9.0으로 기록된 최악의 지진과 해일이 덮친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는 사상자 규모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현재 후쿠시마현 원전 3호기 폭발에 따른 방사능 유출과 계속되는 여진 속에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지진과 해일이 쓸고 지나간 후쿠시마현 마을의 폐허 잔해에서 사진만이 이곳에 누가 살고 있었는지 말해주고 있다. 사진속의 주인공들이 생존해 있기를 기도할 뿐이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도쿄, 일본(현지) - 03/24/2011] 24일 약 15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도쿄 정부청사에서 일본열도 동북부지역의 지진과 해일 피해주민들에게 보내질 구호품을 분류하고 있다. 분류된 구호품들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피해 현지주민들에게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도쿄, 일본(현지) - 03/24/2011] 24일 약 15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도쿄 정부청사에서 일본열도 동북부지역의 지진과 해일 피해주민들에게 보내질 구호품을 분류하고 있다. 분류된 구호품들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피해 현지주민들에게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도쿄, 일본(현지) - 03/24/2011] 24일 약 15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도쿄 정부청사에서 일본열도 동북부지역의 지진과 해일 피해주민들에게 보내질 구호품을 분류하고 있다. 분류된 구호품들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피해 현지주민들에게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도쿄, 일본(현지) - 03/27/2011] 27일 원전반대시위가 도쿄에서 열렸다. 후쿠시마 원전위기에 대해 우려하는 집회 참가자들은 “원전반대”와 “방사능 누출 중단” 구호를 외치며 도쿄시내를 행진하였다. 대지진으로 파괴된 후쿠시마 원전 복구가 지연되고 방사능 수치가 정상수준의 10만배까지 상승하자 방사능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도쿄, 일본(현지) - 03/27/2011] 27일 원전반대시위가 도쿄에서 열렸다. 후쿠시마 원전위기에 대해 우려하는 집회 참가자들은 “원전반대”와 “방사능 누출 중단” 구호를 외치며 도쿄시내를 행진하였다. 대지진으로 파괴된 후쿠시마 원전 복구가 지연되고 방사능 수치가 정상수준의 10만배까지 상승하자 방사능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도쿄, 일본(현지) - 03/27/2011] 27일 원전반대시위가 도쿄에서 열렸다. 후쿠시마 원전위기에 대해 우려하는 집회 참가자들은 “원전반대”와 “방사능 누출 중단” 구호를 외치며 도쿄시내를 행진하였다. 대지진으로 파괴된 후쿠시마 원전 복구가 지연되고 방사능 수치가 정상수준의 10만배까지 상승하자 방사능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도쿄, 일본 - 04/03/2011] 후쿠시마 1, 2호 원전의 방사성 물질 오염수가 바다에 버려지며 해양오염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도쿄전력 브리핑 룸에는 일본 취재진들이 신속한 뉴스보도를 위해 24시간 대기하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도쿄, 일본 - 04/03/2011] 후쿠시마 1, 2호 원전의 방사성 물질 오염수가 바다에 버려지며 해양오염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도쿄전력 브리핑 룸에는 일본 취재진들이 신속한 뉴스취재를 위해 24시간 대기하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도쿄, 일본 - 04/03/2011]후쿠시마 1, 2호 원전의 방사성 물질 오염수가 바다에 버려지며 해양오염에 대한 우려가 고조 되고 있는 가운데 도쿄전력 브리핑 룸에는 일본 취재진들이 신속한 뉴스보도를 위해 24시간 대기하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 [센다이, 일본(현지) - 13/04/2011] 지난 3월 11일 일본열도를 강타한 지진 해일로 이미 28,000명의 사망 실종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해일 피해를 입은 미야기현 센다이시는 아직도 복구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일본 자위대와 구조대는 실종자 수색과 함께 복구에 나섰지만 재앙과 같은 해일 피해에 한 달이 지난 지금도 망연자실하고 있다. 간간히 굴삭기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잔해물 정리에 나섰지만 끝이 보이지 안는 작업에 난감해 하고 있다. 한편 후쿠시마현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방사능 누출은 그 피해가 지난 구 소련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같은 7등급으로, 반경 원전주변 20km 안팎에 장기간 사람이 거주 할 수 없게 됐다.

  • [센다이, 일본(현지) - 13/04/2011] 지난 3월 11일 일본열도를 강타한 지진 해일로 이미 28,000명의 사망 실종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해일 피해를 입은 미야기현 센다이시는 아직도 복구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일본 자위대와 구조대는 실종자 수색과 함께 복구에 나섰지만 재앙과 같은 해일 피해에 한 달이 지난 지금도 망연자실하고 있다. 간간히 굴삭기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잔해물 정리에 나섰지만 끝이 보이지 안는 작업에 난감해 하고 있다. 한편 후쿠시마현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방사능 누출은 그 피해가 지난 구 소련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같은 7등급으로, 반경 원전주변 20km 안팎에 장기간 사람이 거주 할 수 없게 됐다.

  • [센다이, 일본(현지) - 13/04/2011] 지난 3월 11일 일본열도를 강타한 지진 해일로 이미 28,000명의 사망 실종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해일 피해를 입은 미야기현 센다이시는 아직도 복구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일본 자위대와 구조대는 실종자 수색과 함께 복구에 나섰지만 재앙과 같은 해일 피해에 한 달이 지난 지금도 망연자실하고 있다. 간간히 굴삭기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잔해물 정리에 나섰지만 끝이 보이지 안는 작업에 난감해 하고 있다. 한편 후쿠시마현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방사능 누출은 그 피해가 지난 구 소련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같은 7등급으로, 반경 원전주변 20km 안팎에 장기간 사람이 거주 할 수 없게 됐다.

  • [센다이, 일본(현지) - 13/04/2011] 지난 3월 11일 일본열도를 강타한 지진 해일로 이미 28,000명의 사망 실종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해일 피해를 입은 미야기현 센다이시는 아직도 복구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일본 자위대와 구조대는 실종자 수색과 함께 복구에 나섰지만 재앙과 같은 해일 피해에 한 달이 지난 지금도 망연자실하고 있다. 간간히 굴삭기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잔해물 정리에 나섰지만 끝이 보이지 안는 작업에 난감해 하고 있다. 한편 후쿠시마현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방사능 누출은 그 피해가 지난 구 소련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같은 7등급으로, 반경 원전주변 20km 안팎에 장기간 사람이 거주 할 수 없게 됐다.

  • [센다이, 일본(현지) - 13/04/2011] 지난 3월 11일 일본열도를 강타한 지진 해일로 이미 28,000명의 사망 실종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해일 피해를 입은 미야기현 센다이시는 아직도 복구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일본 자위대와 구조대는 실종자 수색과 함께 복구에 나섰지만 재앙과 같은 해일 피해에 한 달이 지난 지금도 망연자실하고 있다. 간간히 굴삭기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잔해물 정리에 나섰지만 끝이 보이지 안는 작업에 난감해 하고 있다. 한편 후쿠시마현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방사능 누출은 그 피해가 지난 구 소련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같은 7등급으로, 반경 원전주변 20km 안팎에 장기간 사람이 거주 할 수 없게 됐다.

  • [이시노마키, 일본(현지) - 14/04/2011] 지난 11일 일본 동북부 지역을 강타한 사상 최대 지진과 해일 쓸고 간 미야기현 주민이 잔해 속 물품들을 찾아보고 있다. 사상 최악의 해일이 쓸고 간 일본 북동부 지역에서 한 달이 지난 현재 자위대원들이 힘겹게 실종자 수색과 잔해 정리를 하고 있다. 한편 해일로 인해 방사능 누출이 일어난 후쿠시마 제1원전 반경 10km에서도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 [이시노마키, 일본(현지) - 14/04/2011] 지난 11일 일본 동북부 지역을 강타한 사상 최대 지진과 해일 쓸고 간 미야기현 주민이 잔해 속 물품들을 찾아보고 있다. 사상 최악의 해일이 쓸고 간 일본 북동부 지역에서 한 달이 지난 현재 자위대원들이 힘겹게 실종자 수색과 잔해 정리를 하고 있다. 한편 해일로 인해 방사능 누출이 일어난 후쿠시마 제1원전 반경 10km에서도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 [이시노마키, 일본(현지) - 14/04/2011] 지난 11일 일본 동북부 지역을 강타한 사상 최대 지진과 해일 쓸고 간 미야기현 주민이 잔해 속 물품들을 찾아보고 있다. 사상 최악의 해일이 쓸고 간 일본 북동부 지역에서 한 달이 지난 현재 자위대원들이 힘겹게 실종자 수색과 잔해 정리를 하고 있다. 한편 해일로 인해 방사능 누출이 일어난 후쿠시마 제1원전 반경 10km에서도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 [이시노마키, 일본(현지) - 14/04/2011] 지난 11일 일본 동북부 지역을 강타한 사상 최대 지진과 해일 쓸고 간 미야기현 주민이 잔해 속 물품들을 찾아보고 있다. 사상 최악의 해일이 쓸고 간 일본 북동부 지역에서 한 달이 지난 현재 자위대원들이 힘겹게 실종자 수색과 잔해 정리를 하고 있다. 한편 해일로 인해 방사능 누출이 일어난 후쿠시마 제1원전 반경 10km에서도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 [이시노마키, 일본(현지) - 14/04/2011] 지난 11일 일본 동북부 지역을 강타한 사상 최대 지진과 해일 쓸고 간 미야기현 주민이 잔해 속 물품들을 찾아보고 있다. 사상 최악의 해일이 쓸고 간 일본 북동부 지역에서 한 달이 지난 현재 자위대원들이 힘겹게 실종자 수색과 잔해 정리를 하고 있다. 한편 해일로 인해 방사능 누출이 일어난 후쿠시마 제1원전 반경 10km에서도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 [이시노마키, 일본(현지) - 14/04/2011] 지난 11일 일본 동북부 지역을 강타한 사상 최대 지진과 해일 쓸고 간 미야기현 주민이 잔해 속 물품들을 찾아보고 있다. 사상 최악의 해일이 쓸고 간 일본 북동부 지역에서 한 달이 지난 현재 자위대원들이 힘겹게 실종자 수색과 잔해 정리를 하고 있다. 한편 해일로 인해 방사능 누출이 일어난 후쿠시마 제1원전 반경 10km에서도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 잠시 뒤 진흙더미 건너편에 한 남자의 부패된 시신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사진기를 들어 그 시신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그의 시신을 카메라에 담으며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당시 내 앞에 있는 이 처참한 자연재해를 카메라에 기록해야 한다는 생각 뿐이었으나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펜타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생한 기사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www.pentaplus.co.kr www.pentapress.co.kr

  • 잠시 뒤 진흙더미 건너편에 한 남자의 부패된 시신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사진기를 들어 그 시신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그의 시신을 카메라에 담으며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당시 내 앞에 있는 이 처참한 자연재해를 카메라에 기록해야 한다는 생각 뿐이었으나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펜타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생한 기사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www.pentaplus.co.kr www.pentapress.co.kr

  • 잠시 뒤 진흙더미 건너편에 한 남자의 부패된 시신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사진기를 들어 그 시신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그의 시신을 카메라에 담으며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당시 내 앞에 있는 이 처참한 자연재해를 카메라에 기록해야 한다는 생각 뿐이었으나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펜타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생한 기사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www.pentaplus.co.kr www.pentapress.co.kr

  • 잠시 뒤 진흙더미 건너편에 한 남자의 부패된 시신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사진기를 들어 그 시신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그의 시신을 카메라에 담으며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당시 내 앞에 있는 이 처참한 자연재해를 카메라에 기록해야 한다는 생각 뿐이었으나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펜타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생한 기사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www.pentaplus.co.kr www.pentapress.co.kr

  • 잠시 뒤 진흙더미 건너편에 한 남자의 부패된 시신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사진기를 들어 그 시신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그의 시신을 카메라에 담으며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당시 내 앞에 있는 이 처참한 자연재해를 카메라에 기록해야 한다는 생각 뿐이었으나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 펜타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생한 기사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www.pentaplus.co.kr www.pentapress.co.kr



Recent Updates Football Baseball Golf Entertainmen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