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09월 30일 수요일
유소연이 KLPGA 한국여자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2, 3라운드부터 선두를 달리던 유소연은 마지막 날 이븐파를 기록하며 총합 276타 12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에서 선두를 1타차 맹추격하던 오지현은 마지막 날 3오버파로 총합 8언더파 4위에 머물렀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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