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04일 일요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공판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사진기자:조계웅/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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