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3m 싱크로 스프링보드 결승전에서 중국의 차오위안, 셰쓰이 조가 439.74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영국의 다니엘 굿펠로, 잭 로어 조가 415.02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멕시코의 카스틸로 후에르타 야헬, 셀라야 후안 조가 413.94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대한민국의 김영남, 우하람 조는 372.33을 기록해 10위에 올랐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