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09월 28일 월요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진을 받고 있다.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는 차량에 탄 채로 진단, 채취가 가능한 선별진료소다. 의료진의 감염 위험을 줄이고, 검사실의 소독 비용 절감, 검사 속도 향상 등의 장점이 있다. 대한민국에서 개발되어 각국 행정부와 외신의 호평을 받고 호주, 미국, 유럽 등에서 도입해 활용되고 있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뉴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