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1월 02일 월요일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용훈 감독과 주연 전도연, 정우성, 윤여정, 신현빈, 정가람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돈을 위해 짐승이 되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2020년 2월 12일 개봉 예정. 사진기자:조계웅/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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