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09월 27일 일요일
리우올림픽 첫 금메달 주인공은 양궁이었다. 양궁대표팀이 리우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양궁 남자 단체전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은 김우진, 이승윤, 구본찬의 90년생 젊은 팀으로 출전했다. 올림픽 첫 무대였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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