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5/03/05 ] 무쇠같은 남자 양관식 역 박해준.
콘래드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애순이와 관식이의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동백꽃 필 무렵> 임상춘 작가와 <나의 아저씨>, <미생> 김원석 감독이 만났고 아이유,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이 각 주인공의 어린 시절과 현재를 연기했다.
16부작 제작비 약 600억원, 넷플릭스에서 2025년 3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4부씩 공개 예정.
사진,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