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5/02/22 ] 측면 따라 달리는 FC서울 이적생 김진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이 FC안양에 2:1 승리를 거뒀다.
47분 제시 린가드의 골로 앞서나간 서울은 78분 루카스의 발리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안양은 추가시간 92분 패스미스를 낚아챈 최성범의 득점으로 자존심을 지켰다.
서울 홈 개막전인 오늘, 4만 1415명의 관중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K리그1 역대 홈 개막전 최다관중기록 2위를 기록했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