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5/01/06 ] 포즈 취하는 주인공 하정우, 김진황 감독, 베스트셀러 작가 역 김남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브로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브로큰>은 동생 죽음의 진실을 찾는 남자와 그를 쫓는 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추적극이다.
<양치기들> 김진황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하정우가 주인공 배민태 역을, 김남길이 베스트셀러 작가 강호령 역을 연기했다.
2025년 2월 5일 극장 개봉 예정.
사진,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