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4/10/18 ]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 VIP 시사회에서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박지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는 일본에서 240만 관중을 동원하고 한국에서도 넷플릭스 영화로 리메이크된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11월 1일 일본개봉, 2025년 중 대한민국 극장 개봉 예정.
사진,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