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4/07/10 ] 박세완, 이혜리, 조아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빅토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빅토리>는 1999년 세기말, 거제도의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 학생들의 청춘을 그린 영화다.
김원준 SHOW(쇼), NRG 할 수 있어, 디바 왜 불러, 터보 TWIST KING(트위스트 킹), 듀스 나를 돌아봐 등 90년대 음악과 이혜리, 박세완, 조아람의 에너지 넘치는 연기가 여름 극장가를 흥겨운 리듬으로 물들인다.
8월 14일 극장 개봉 예정.
사진,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