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4/04/13 ] 볼다투는 포항 김인성과 서울 손승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K리그 1 7라운드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가 FC서울에 4:2 승리를 거뒀다.
14분 포항 허용준에 골을 내준 서울은 45분 손승범의 득점으로 전반전을 1:1로 마쳤다.
서울은 64분 윌리안의 골로 경기를 뒤집었지만 72분 이호재, 76분 박찬용, 90분 정재희에게 3골을 연달아 내주며 홈 4:2 대패를 맛봤다.
승리를 거둔 포항 스틸러스는 5승 1무 1패로 선두를 지켰고, 서울은 2승 3무 2패로 6위에 머물렀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