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3/12/19 ] 한국 취재진 앞에서 포즈 취하는 히이라기 히나타(요리 역).
CGV 용산에서 영화 <괴물>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기자간담회에는 영화의 중심이 되는 두 아역 쿠로카와 소야, 히이라기 히나타가 참석해 한국 미디어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괴물>은 싱글맘 사오리가 자신이 모르던 아들 미나토의 모습을 알게 되며 시작되는 사건들을 그린 영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16번째 장편 영화로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 각본상을 수상했다.
2023년 11월 29일 대한민국 극장 개봉 후, 관객 31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