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3/11/06 ] 연출 육상효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GV 용산에서 영화 <3일의 휴가>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3일의 휴가>는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와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의 이야기를 그린 힐링 판타지 영화다.
<나의 특별한 형제> 육상효 감독이 연출을, <82년생 김지영> 유영아 작가가 시나리오를 맡았다.
2023년 12월 6일 극장 개봉 예정.
사진,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