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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으로 돌진하는 지유찬   사진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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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저우, 중국(현지) - 2023/09/25 ] 대한민국 지유찬 선수가 남자 자유형 50m 결승전을 시작하고 있다.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 결승전이 열렸다. 예선 1위로 진출한 대한민국 지유찬 선수는 결승 21초 72로 대회 기록과 한국 기록을 경신하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메달은 21초 87을 기록한 홍콩의 호 이안, 동메달은 21초 92 중국의 판 잔러에게 돌아갔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19번째 아시안 게임이자 중국에서 3번째로 열리는 하계 아시안게임 대회다. 2022년 열릴 예정이었지만 월드컵과 코로나 19 영향으로 2023년 9월 23일부터 2023년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다. 개최 규모는 참가국 45개국 40개 종목 금메달 482개로 바둑과 E스포츠 등이 포함됐다. 사진: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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