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3/09/19 ] 최충수 역 유재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도적: 칼의 소리>는 1920년 일제시대 간도에서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벌어지는 싸움을 주제로 한 액션 활극 드라마다.
도적단의 리더, 신분을 위장한 독립운동가, 조선인 마을의 정신적 지주, 일본군, 총잡이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던 무법천지의 땅을 그렸다.
9월 22일 넷플릭스 독점 공개 예정.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