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프랑스(현지) - 2023/06/11 ] 시상식 롤랑 가로스 트로피를 소중하게 껴안은 조코비치.
노박 조코비치가 2023 롤랑 가로스 우승을 차지하고 세계랭킹 1위로 돌아왔다.
조코비치는 스타드 롤랑 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노르웨이의 카스페르 루드에 3-0(7-6(1) 6-3 7-5)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메이저 23승을 달성한 조코비치는 나달을 제치고 남자 단식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다.
현재 세레나 윌리엄스와 동률을 이룬 조코비치는 마거릿 코트의 24회 우승에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 이마고 스포츠
취재: 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