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3/04/08 ] 대구 원정팬 앞에서 침묵 세레머니 펼치는 황의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1 6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이 대구FC에 3:0 승리를 거뒀다.
11분 황의조의 페널티킥 골로 앞서나간 서울은 32분 나상호, 41분 팔로세비치의 골을 더해 3점차 완승을 거뒀다.
승리를 거둔 FC서울은 4승 2패로 울산, 포항에 이어 리그 3위에 올랐고, 1승 3무 2패 대구FC는 6위를 기록했다.
인기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에 나선 경기장은 45007 관중이 들어차, 코로나 이후 한국 프로스포츠 최다 관중수를 기록했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