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3/01/31 ] CGV 용산 아이파크에서 열린 <다음 소희>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형사 유진 역 배두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음 소희>는 2016년 전주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다.
취업 현장 실습을 나간 고등학생 소희(김시은 역)와 사건 담당 형사 유진(배두나 역)를 중심으로 한국 사회의 어둠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제75회 칸 영화제 국제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됐고, 제42회 아미앵국제영화제 관객상, 장편 특별 언급상, 학생 특별 언급상, 제26회 판타지아영화제 감독상, 관객상, 제23회 도쿄필맥스 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세계를 사로잡은 한국영화 기대작 <다음 소희>는 2023년 2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취재 :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