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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달리는 나상호   사진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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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얀, 카타르(현지) - 2022/11/24 ] 호세 히메네스에 태클당하는 나상호.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 경기에서 대한민국과 우루과이가 0:0 무승부를 거뒀다. 대한민국은 나상호, 이재성, 황인범이 활발한 움직임으로 우루과이와 대등한 점유율 싸움을 벌였다. 전반 34분 김문환의 패스를 받은 황의조가 골문 정면에서 완벽한 찬스를 맞이했지만 슈팅은 골대 위로 날아갔다. 후반 44분에는 상대 골키퍼의 패스미스가 손흥민의 슈팅으로 연결됐지만 아쉽게 골문을 벗어났다. 우루과이는 고딘의 헤딩 슈팅과 발베르데의 중거리 슛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아쉬움을 삼켰다. 양팀은 추가시간 7분까지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득점에 실패했고 경기는 0대 0 무승부로 끝났다. 첫 경기에서 승점 1점을 획득한 대한민국은 11월 28일 가나, 12월 3일 포르투갈과 경기를 치른다. 사진: 이마고 스포츠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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