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9/27 ] CGV 용산에서 열린 넷플릭스 <글리치>제작보고회에서 전여빈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글리치>는 외계인을 본 지효와 외계인을 추적해온 보라가 사라진 남자친구의 행방을 찾는 4차원 추적극이다.
전여빈, 나나 주연으로 <연애의 온도> 노덕 감독과 <인간수업> 진한새 작가의 조합이 극을 이끌어 간다.
2022년 10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