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8/10 ]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동 수해 현장에 피해 차량들이 매몰되어 있다.
80년만의 폭우로 9명이 사망하고 7명이 실종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서울 강수량은 381.5mm, 시간당 최고강수량 141.5㎜로 관측 기록을 경신했다.
중부지방에 사망9명, 실종 7명, 이재민 398세대, 2600여동 침수 피해를 낸 정체전선은 충청, 경북 방면으로 남하하고 있다.
정부는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통령 주재 피해점검회의를 열고, 2차 피해 발생 방지와 지자체 협력 강화를 주문했다.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