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6/22 ] 쇼케이스 진행중인 카드 비엠.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그룹 카드(KARD)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리'(R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프로듀서 김도훈, 이현승이 참여한 타이틀곡 '링 더 알람'(Ring The Alarm)은 '새로운 이 시간을 신나게 즐기자'를 컨셉으로 한 뭄바톤 장르의 곡이다.
제이셉 전역 후 1년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발표하는 첫 앨범으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다는 뜻이 담겼다.
사진: 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