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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2년 08월 1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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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축구화 던져주는 손흥민   사진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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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리치, 영국(현지) - 2022/05/22 ] 팬들에게 축구화 던져주는 손흥민.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2021/22 EPL 프리미어리그 매치위크38 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 FC가 노리치 시티 FC에 5:0 승리를 거뒀다. 16분, 64분 쿨루셰프스키, 32분 케인의 골로 앞서나간 토트넘은 70분, 75분 손흥민의 골을 더해 5:0 완승을 거뒀다. 승리를 거둔 토트넘은 승점 71점으로 아스널을 2점차로 누르고 4위를 확보, 3시즌만에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선발출장해 풀타임 활약했다. 70분 모우라의 어시스트를 골로 연결한 손흥민은, 75분 환상적인 중거리슛을 성공시키며 23골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살라와 공동 수상)에 올랐다. 아시아인 최초 EPL 골든부츠 수상, 아시아인 유럽 한시즌 최다골 기록, 프리미어리그 역대 득점 38위 등, 손흥민의 전기가 다시 쓰여지고 있다. 사진: 이마고스포츠/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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