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찌민, 베트남(현지) - 2022/04/19 ] 요코하마 타쿠야 키다와 볼 다투는 전북 쿠니모토.
통낫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AFC 챔피언스리그, ACL H조 2차전 경기에서 전북 현대가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 1:0 승리를 거뒀다.
31분 일류첸코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둔 전북은 1승 1무 승점 4점으로 H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북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유일한 승리를 거두며 동남아 클럽에 전패한 K리그의 자존심을 세웠다. 전남은 태국 클럽 빠툼에, 대구는 싱가포르 라이언 시티에, 울산은 말레이시아 클럽 탁짐에 무릎을 꿇었다.
사진: 엠비 미디어/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