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1/11/25 ] 윤마담 역 김사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여타짜>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여타짜>는 가족의 복수를 위해 도박판에 뛰어드는 미미(이채영 역)가 여타짜 오자와(정혜인 역)를 만나 사건의 핵심에 다가가는 이야기다.
김세영 원작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섬, 사라진 사람들> <공정사회> 를 연출한 이지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타짜 시리즈의 맥을 잇는 범죄 도박극 <여타짜>는 2021년 12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