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뮌헨, 독일(현지) - 2021/03/15 ] 한자 루카스에 태클하는 박이영.
그륀발데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0-2021 3.리가(독일 3부 리그) 28라운드 경기에서 한자 로스토크가 튀르크귀쥐 뮌헨에 3:0 승리를 거뒀다.
한자 로스토크는 전반종료 직전 마누엘 프로나 플리도의 골로 앞서나갔고 59분 벤틀리 벡스터 바한, 92분 닉 옴라디치의 추가골로 완승을 거뒀다.
승리를 거둔 한자 로스토크는 승점 54점 2위에 올랐고 튀르크귀쥐는 8위에 머물렀다.
튀르크귀쥐 박이영은 선발출장해 66분간 활약했다.
사진기자: IMAGO.Sports/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