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1/03/14 ] 깊은 태클 피하는 서보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4라운드 경기에서 성남FC가 수원FC에 2:1 승리를 거뒀다.
19분 수원 무릴로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앞서나간 수원은 득점의 주인공 무릴로를 빼고 한승규를 투입하며 점유율 상승을 노렸지만 75분 성남 뮬리치의 높이를 이기지 못하고 동점골을 내준다.
뮬리치는 경합 상황에서 수원 박지수를 퇴장으로 이끌며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 수적 열세에 빠진 수원은 86분 부쉬에게 역전골을 허용했고 경기는 2:1 성남의 승리로 끝났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