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타페, 스페인(현지) - 2021/02/27 ] 공중볼 다툼에 먼저 나오는 발과 머리.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스에서 열린 2020-2021 라리가 25R 경기에서 헤타페 CF가 발렌시아CF에 3:0 승리를 거뒀다.
39분 마우로 아람바리의 중거리슛으로 앞서나간 헤타페는 55분 하이에 마타, 87분 카를로스 아레나의 골로 완승을 거뒀다. 발렌시아는 51분 애매한 파울에 항의하며 퇴장당한 무크타르 디아카비의 빈자리가 컸다.
라리가에서 가장 거친 팀 중 하나인 헤타페의 파울 노하우가 돋보였다. 승리를 거둔 헤타페는 승점 27점 13위에 올랐고 발렌시아는 14위로 내려앉았다 .
이강인은 선발출장 풀타임 활약했다.
사진기자: Mb Media/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