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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1년 03월 0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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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록 담담한 골 세레머니   사진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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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트하우젠, 독일(현지) - 2021/02/13 ] 멀티골 세레머니하는 카를스루에 최경록. 슈타디온 암 하르트발트에서 열린 2.분데스리가(독일 프로축구 2부 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카를스루에 SC가 SV 잔트하우젠에 3:2 승리를 거뒀다. 잔트하우젠은 30분 케빈 베렌스, 40분 패트릭 슈미트의 골로 앞서갔지만 46분 필립 호프만, 53분 76분 최경록에게 골을 허용하며 역전패했다. 승리를 거둔 카를스루에는 2부리그 순위 5위에 올랐고 잔트하우젠은 16위 강등권에 머물렀다. 카를스루에 미드필더 최경록은 7경기 연속 선발출전해 90분간 활약했다. 팀의 첫 골을 어시스트하고 동점골, 역전골까지 넣으며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기자: IMAGO. Sports/Penta Press

기사 입력: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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