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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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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선 표적과 특수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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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펜타프레스 ] 포즈 취하는 김강일, 이재윤.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특수요원>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신재명 감독과 주연 이재윤, 김강일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했고, 열정으로 영화를 만들어낸 조연들도 상영과 기념 촬영을 함께했다. 영화 <특수요원>은 리얼리티와 액션 자체의 맛을 내세운 첩보 액션 영화다. 전 국정원 요원 원철(이재윤)이 북한 대량살상무기 개발자 송영범(김강일)의 제거 임무를 수행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비열한거리, 해바라기, 각시탈 등의 액션을 책임진 신재명 무술감독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장기인 리얼 액션을 험준한 산지를 배경으로 펼쳐낸다. CG가 표준이 된 시대에 배우들이 온몸을 던져 빚어낸 영화 <특수요원>은 2020년 11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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