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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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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의 문화 야외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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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펜타프레스 ] 서울도서관에 전시된 코로나19 보도사진들. 서울시가 코로나19 팬데믹 속 인류의 혼돈, 좌절, 용기, 희망을 담은 취재사진 120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온, 오프라인 전시를 마련했다. 2020년 10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글로벌 포토저널리즘 사진전 : 2020 서울, 다시 품은 희망 전시가 열린다. 혼돈, 좌절, 용기, 희망 주제로 한 스토리 사진 70점과 서울, 뉴욕, 런던, 도쿄, 리우데자네이루, 요하네스버그 6개 도시를 담아낸 사진 50점이 서울도서관 벽면과 상암디지털미디어스트리트를 장식한다.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인디애나대학교 제임스 켈리(James D. Kelly) 포토저널리즘 교수, 뉴욕타임즈 포토디렉팅 어드바이저 세실리아 보헨(Cecilia Bohan), IOC 미디어운영 컨설턴트 게리 컴퍼(Gary Kemper)를 비롯한 선정위원단과 이장욱(뉴욕타임즈 사진기자), 에드 존스(Ed Jones, AFP통신 한국특파원), 이보 곤잘레스(Ivo Gonzalez, 2016 리우올림픽 포토치프 역임) 등 도시별 대표 포토저널리스트들의 인터뷰를 들을 수 있다. 코로사19시대 비대면 트렌드를 반영해, 청계천등 서울명소 배경으로 한 온라인 가상 전시도 준비되어 있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민들이 사회적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덜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 할 수 있다는 희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코로나19로 국가 간 이동이 제한되고 위축된 상황에서 전 세계인의 공감대가 확장되는 계기도 될 것”이라며 “세계 곳곳의 120점의 보도사진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사진전 관련 링크 홈페이지 : https://english.seoul.go.kr/SIPE2020 페이스북(국문) : https://www.facebook.com/SIPE2020kr 온라인 가상전시 : http://english.seoul.go.kr/sipe2020/gallery.html#vr

기사 입력: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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