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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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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밑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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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2020/10/09 ] 골 밑 볼다투는 서울 SK 최부경과 울산 현대모비스 간트. 서울 SK가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우승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KBL 개막전 경기에서 서울 SK 나이츠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 88대 85 승리를 거뒀다. 서울 SK는 1,2,3쿼터를 모두(23-21, 22-19, 26-14)제압하며 승기를 잡았다. 25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한 김선형과 23득점 7리바운드를 따낸 자밀 워니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4쿼터에서 맹추격을 시작해 31-17로 분발했지만 3점차를 따라잡지 못했고, 경기는 서울 SK의 승리로 끝났다. 저번 시즌 공동 1위를 기록했던 서울 SK는 우승 후보다운 강함을 과시했고, 울산 현대모비스는 경기 후반 뒷심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희망을 안겼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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