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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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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스크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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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2020/10/07 ] 무대인사하는 최정원.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나의 이름> 시사회가 열렸다. 감독 허동우와 주연 전소민, 최정원, 조소진, 강형구 화백, 김민기, 김정균, 정상현이 상영관을 찾아 무대인사 시간을 가졌다. <나의 이름>은 자신만의 그림을 꿈꾸는 리애(전소민)이 아마추어 화가 철우(최정원)의 만남을 그린 감성 멜로 영화다. 미술관 부관장으로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고 싶은 리애가 욕심없는 천재 철우와 만나 작품과 인생에서 한 발짝 나아간다. 안방 드라마와 예능에서 사랑받는 전소민이 멜로 여주인공에 도전하고, 가수를 넘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최정원이 첫 스크린 데뷔작을 주연으로 장식한다. 2020년 10월 14일 개봉 예정.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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