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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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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진하는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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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2020/10/04 ] 한 발 앞서 볼 트래핑하는 박주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K리그1 24라운드 경기에서 부산 아이파크가 FC 서울에 2:1승리를 거뒀다. 파이널B(하위그룹) 첫 승리를 거둔 부산 아이파크는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고, 서울은 2연패를 기록하며 강등권을 눈앞에 뒀다. 전반부터 서울이 우세한 경기였지만 골키퍼 최필수의 선방과 기회를 놓치지 않은 집중력이 부산의 승리를 이끌었다. 16분 이규성의 골로 앞서간 부산은 57분 박종우가 직접 프리킥을 골로 연결시키며 승기를 잡았다. 서울은 65분 정한민이 한 골을 만회했지만 골 결정력이 부족했다. 서울이 경기 막판 핸드볼 파울을 주장했지만 VAR결과 PK는 무산됐고 경기는 2:1 부산의 승리로 끝났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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