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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7월 0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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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지켜낸 철원 평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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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0/06/25 ] 백마고지에서 내려다 본 철원 평야. 강원도 철원 백마고지 전적지에서 6.25전쟁 70주년 행사가 열렸다. 한국전쟁의 최대 격전지 백마고지에 400여명의 추도객이 모여 조정래 작가가 작성한 한반도 종전 기원문을 낭독하고 평화의 비둘기를 날렸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참전용사들에게 표창을 올리며 뜨거운 눈물을 삼켰다.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종전기원문은 미국 대통령과 유엔 사무총장,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편지 형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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