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0/06/23 ] 기자간담회 종료 후 포즈 취하는 영화 <팡파레> 주역들.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팡파레>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돈구 감독과 배우 이승원, 임화영, 박종환, 박세준, 남연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팡파레>는 수습할 수 없는 살인사건의 여파에 휘말린 악동들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뮤직바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여름날 더위를 잊게 한다. 제23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감독상, 여우주연상 수상작이자 45회 서울 독립영화제 특별초청작인 <팡파레>는 2020년 7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