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2월 03일 목요일      

pentapress

문승원 내리 꽂는 투구  

pentapress
[ 펜타프레스 - 2020/06/07 ] 역투하는 SK 선발투수 문승원.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0 KBO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SK 와이번스에 3:0 승리를 거뒀다. 삼성은 단단한 수비로 SK전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선발투수 뷰캐넌은 6이닝을 무실점 4피안타 5삼진으로 눌렀고, 총동원된 불펜진도 실점 없이 제 몫을 다했다. 타격에서는 4회초 2점을 얻어 앞서나갔다. 박찬도의 중견 1루타로 시작해 살라디노가 9구싸움 끝에 볼넷으로 나섰고, 이성규의 희생번트에 이은 최영진의 안타로 박찬도와 살라디노를 불러들였다. 8회초에는 첫 타자로 나선 이학주가 솔로 홈런, 1점을 추가해 3:0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은 13승 17패 7위에 머물렀고, SK는 10승 19패 9위에 자리했다. 삼성은 6월 10일부터 키움과 대구에서 3연전을 치르고, SK는 6월 9일부터 잠실에서 LG와 3연전을 가진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6-07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