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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7월 0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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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없는 몸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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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2020/05/31 ] 볼다투는 양동현과 주세종.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K리그1 경기에서 성남FC가 FC서울에 1:0 승리를 거뒀다. FC 서울은 많은 움직임으로 경기 우세를 가져갔지만 골 결정력이 부족했다. 득점해야 할 때 득점하지 못 한 서울은 수비집중력이 떨어진 후반, 89분에 실점하며 무너졌다. 82분 투입된 토미가 흘러나온 크로스를 빈 골대에 밀어넣었고, 성남FC는 남은 시간을 코너 플래그에서 영리하게 소비했다. 2승2무 4경기 무패를 달린 성남은 전북, 울산에 이어 3위에 올랐고 2승2패 서울은 7위를 기록했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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