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6월 01일 월요일      

pentapress

노현희 단아한 향기  

pentapress
[ 펜타프레스 - 2020/05/22 ] 들꽃영화상 시상식 참석한 노현희. 서울 남산 문학의 집에서 제7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강상우 감독의 <김군>이 대상에 선정됐고 <메기>의 이옥섭 감독이 극영화 감독상을, <이태원>의 강유가람 감독이 다큐멘터리 감독상을 받았다. 남우주연상은 <판소리 복서>의 엄태구, 여우주연상은 <벌새>의 박지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영화 <이월>이 시나리오상(김중현), 신인배우상(조민경), 조연상(이주원)을 받았고 영화 <벌새>도 여우주연상과 촬영상(강국현)을 수상했다. 음악상은 <판소리 복서>의 장영규, 프로듀서상은 <윤희에게>의 박두희, 신인감독상은 <작은 빛>의 조민재에게 주어졌다. 전국 예술가영화관협회가 공로상을 받았고 <김복동>의 송원근이 심사위원 특별언급상을 수상했다. 들꽃영화상은 대한민국 독립, 저예산 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주류 영화산업 밖의 작품과 영화인을 조명하기 위해 2014년 달시 파켓이 제정했다. 시상식 명칭은 들꽃처럼 척박한 환경을 이기고 자라나는 한국 독립영화를 의미한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5-23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