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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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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향해 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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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0/05/21 ] 4회 수비하는 두산 정수빈. 잠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경기에서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에 12:6 역전승을 거뒀다. 선발투수 유희관이 6이닝 1실점으로 선전하며 초반 두산의 우세를 이끌었다. 4회 1점, 5회 3점을 얻어 4:0으로 앞서나가던 두산은 7회 8회 1점씩을 내준 후 9회 위기를 넘기지 못했다. 9회초 박석민의 안타로 시작된 밀어내기 득점에 홈런 두개를 허용 9점을 내주며 12:4 역전을 허용한다. 두산은 9회말 희생타를 짜내 2점을 만회했지만 더 이상의 추격에 실패했고 경기는 12:6 NC의 승리로 끝났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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