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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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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타 날리는 나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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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0/05/19 ] 1회 안타 기록하는 나성범. 잠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경기에서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에 5:4 승리를 거뒀다. 잠실에서 17경기 연승을 달리던 이영하는 경기 초반부터 4점을 내주며 구장 최다연승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NC 선발 마이크 라이트는 5이닝을 어렵게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투수가 됐다. NC는 7회초 추가점을 얻어 5:0으로 앞서나갔고, 두산은 7회 8회 2점씩을 내며 5:4로 점수차를 좁혔지만 마지막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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