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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6월 0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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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도 생활 속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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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0/05/10 ] 국립 중앙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방역 거리를 준수하며 입장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다시 문을 열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휴관 중이던 국립 중앙박물관이 5월 6일 재개관했다. 관객 밀집을 예방하기 위해 예약제를 도입하고 시간당 300명으로 입장을 제한한다. 단체 관람은 중지하고,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검사를 실시한다. 상설 전시관 이외의 문화 행사나 교육 프로그램은 코로나 19 발생 상황에 따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첫 전시는 베트남 국립역사박물관 소장품전을 시작으로 영천 은해사 괘불, 핀란드 디자인전, 백사 이항복 종가 기증전 등이 마련됐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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