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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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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동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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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0/05/08 ] 골 세레머니하는 이동국.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0 개막전 경기에서 전북현대가 수원삼성에 1:0 승리를 거뒀다. 헨리의 활약으로 전북의 공세를 막아내던 수원은 74분 안토니스가 위험한 발목 태클로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몰렸다. 기회를 잡은 전북은 83분 코너킥 상황 이동국의 헤딩슛으로 앞서나갔다. 경기는 1:0 전북의 승리로 끝이 났고, 41세 이동국은 2020 K리그 첫 골을 기록하며 건재를 알렸다. 코로나19 사태로 개막을 연기한 K리그는 확진자 감소로 방역 당국이 실외 스포츠 개최를 허가함에 따라, 무관중 경기로 개막을 결정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 축구리그가 중지된 가운데 개막된 K리그는 각국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었고, 축구종가 영국 BBC를 비롯한 36개국 방송국에 중계권이 판매됐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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