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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6월 0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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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역 맡은 윤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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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0/05/07 ] 제작발표회 참석한 윤유선. 영등포 더 파크호텔 서울에서 영화 <간이역>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정민 감독과 배우 김재경, 김동준, 윤유선, 허정민, 진예솔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영화 <간이역>은 기억을 잃어가는 남자 승현(김동준 역)과 그에게 기억을 새기고 싶은 시한부 여성 지아(김재경)의 이야기를 그린 멜로영화다. 제국의아이들 김동준과 레인보우 김재경, 두 아이돌 출신 스타가 주연으로 멜로 연기에 나서 연기자로서 확고한 기반 다지기에 도전한다. 첫 장편 영화를 연출하는 김정민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 등 영화제 출품 의사를 비추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영화 <간이역>은 5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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