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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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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치른 킹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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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0/05/05 ] SK 와이번스 선발투수로 나선 킹엄. 인천 SK행복드림구장(문학 야구장)에서 열린 2020시즌 KBO리그 개막전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가 SK 와이번스에 3:0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워윅 서폴드는 9이닝 무실점 2피안타 완봉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2이닝 김태균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따낸 한화는 7이닝 정진호의 희생번트에 이은 하주석의 안타로 2점을 추가, 11년만의 개막전 승리를 기록했다. KBO 이사회는 방역당국이 방역 체계를 생활 방역으로 전환하고, 실외 스포츠 경기를 허용하며 2020 KBO리그 개막을 결정했다. 경기는 팀별 144경기가 치러지고, 올스타전과 준플레이오프를 축소, 취소한다. 관중 여부는 무관중으로 시작해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관중 입장을 단계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상황에서 빠르게 재개된 리그에 국내외 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ESPN은 미국으로 TV중계를 시작했고, 개막전이 열린 잠실과 인천에는 20여 외신기자들이 몰려 대한민국의 코로나19 극복 상황을 전했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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